재중한국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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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거주하는 한국인 100만 명 시대 돌입!

중국 베이징올림픽 이후 중국에서 거주하는 한국인이 100만 명 시대에 진입했다. 중국에서 거주하는 한국인 수가 1만 명이 넘는 도시만해도 무려 14곳 이다. 그 중 한국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지역은 단연 중국의 수도 베이징(북경)이며, 베이징에 거주하는 한국인은 20만 명이다. 그 다음으로는 '작은 한국'이라 불리는 칭다오(청도) 10만 명, 상하이(상해) 7만 명, 톈진(천진) 5만 명이다. 베이징 중에서도 특히, 베이징의 동북부에 위치한 왕징은 '한국성(코리아타운)'이라 불리며, 이곳에 거주하는 한국인은 거의 10여만 명이다. 이곳 왕징에는 한국인이 경영하는 음식점, 슈퍼, 카페, 미용실 등이 500개가 넘는다.


중국유학 한국인 수...중국통계

중국교육부에서 발표한 '2016년 중국에서 공부하고 있는 해외유학생 수'를 보면, 약 44만명의 전체 해외유학생 중 한국학생이 7만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2016년에는 총 205개 국가와 지역에서 442, 773명이 31개 성, 자치구, 직할시의 829개의 중국 고등 교육기관에서 재학했던 것으로 나타났으며, 2015년에 비해 45,138명이 증가했다고 한다. 물론, 여기에는 홍콩, 마카오, 대만지역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국가별로 보면, 한국학생이 70, 540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는 미국 23,838명, 태국 23,044명, 파키스탄 18,626명, 그 다음으로는 인도, 러시아, 인도네시아, 일본순으로 많다고 한다.

중국 성시(省市)별로 보면, 베이징(북경)에서 공부하는 학생이 77,234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는 상하이(상해) 59,887명, 강소성 32,228명, 절강성 30,108명, 그 다음으로는 천진시, 요녕성, 광동성, 산동성, 호남성, 운남성 순으로 많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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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유학 한국인 수...한국통계

한국인 유학생 가장 많은 곳은 미국이 아닌 중국!

우리나라 교육부가 집계한 '2016 국외 한국인 유학생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4월 1일 기준 중국에서 유학 중인 한국인은 전체 유학생 22만3908명의 29.8%인 6만6672명으로 집계되어, 미국에 유학 중인 학생 6만3710명(28.5%)을 뛰어넘었다고 한다. 중국으로 간 한국인 유학생 수가 미국 유학생 수를 앞지른 것은 2016년이 처음으로 지난 2009년 처음으로 6만명을 넘은 중국 유학생 수는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3749명 증가하며 1위를 기록했다. 미국 유학생 수는 2010년 7만5065명으로 정점을 찍은 후 계속 감소해 올해는 작년보다 4395명 줄어들며 2위로 내려앉았다. 중국 유학생 가운데 대학이나 대학원의 학위 과정 유학생은 35% 정도로, 특히 최근에는 영국이나 미국 명문 대학을 합작 혹은 캠퍼스 형태로 유치하여 외국학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대표적인 대학으로는 시안교통리버풀대학교, 상해이공대학 중영국제학부, 영국노팅엄대학교 닝보캠퍼스, 쿤산듀크대학교 등이 있다.

관련자료 상해이공대학 중영국제학부
관련자료 시안교통리버풀대학교
관련자료 영국노팅엄대학교 닝보캠퍼스
관련자료 쿤산듀크대학교

영국대학영어수업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