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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과목으로 축소하고 실무교육이수 의무화
-국내여행안내사도 4과목서 3과목으로 축소
-국외여행인솔자 자격증 발급은 KATA에서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시험의 필기시험 과목 수가 줄어드는 대신 직무연수교육 이수가 의무화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관광진흥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지난 16일 입법예고했다. 관광통역안내사 필기시험의 경우 현장 응용도가 낮은 과목이 많아 유자격 관광통역안내사 배출에 걸림돌로 작용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언어 구사능력 등 현장능력은 갖췄지만 필기시험 문턱을 넘지 못해 자격을 취득하지 못하는 무자격 가이드가 많다는 지적이었다. 

이런 지적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는 기존 4과목이었던 관광통역안내사 필기시험 과목 수를 2개로 축소했다. 기존 국사(40%), 관광자원해설(20%), 관광법규(20%), 관광학개론(20%) 4과목 체제에서 국사(60%), 관광자원해설(40%) 2과목 체제로 축소된다. 현장에서 응용도가 낮다는 지적을 받은 관광법규 및 관광학개론 과목을 폐지한 것이다. 대신 실무능력 강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교육기관에서 실시하는 실무교육과정을 이수하도록 의무화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관광통역안내사의 필기시험 과목을 축소해 수급이 용이하도록 하고, 현장연수 중심의 실무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하도록 해 직무수행에 필요한 이론과 실무지식을 겸비하도록 개선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개정에 앞서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5월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시험 제도 개선과 관련한 공청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유자격 관광통역안내사 의무고용제가 시행된 이후 이슈로 부상한 무자격 중국어 가이드의 자격취득 활성화 차원에서도 자격시험 개선을 추진한 바 있다.

관광통역안내사 필기시험 과목 축소와 함께 국내여행안내사 필기시험 과목수도 기존 4과목(국사, 관광자원해설, 관광법규, 관광학개론)에서 관광법규 과목을 제외한 3과목으로 축소했다.

한편 관광진흥법 시행령 개정안에서는 국외여행인솔자 등록 및 자격증 발급 업무를 한국일반여행업협회(KATA)가 위탁 수행하도록 규정했다. 
이번 개정안은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시행령은 10월5일부터, 시행규칙은 10월6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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