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대학영어수업과정
홍콩큐랭귀지어학원
도우미 2006-11-15 18: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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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일 베를린 도심 미테 구역의 리니엔 슈트라세 162번지. 시민들을 위한 생활.어학 강좌를 운영하고 있는 이곳 폴크스 호흐슐레(VHS: 사회교육학교)에선 요즘 중국어 배우기가 붐이다. 휴게실에 들어서니 서너 명의 독일인 수강생이 앞다퉈 중국어로 '니하오(안녕하세요)'라며 인사를 건넨다. '워 자오 마티나(저는 마티나입니다)' 라고 자신을 소개한 20대 여학생은 '현재 직업학교에서 정보통신 기술을 배우고 있는데 중국어가 가능하면 좋은 일자리를 수월하게 구할 수 있다'고 말했다.

#2.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 자리 잡은 우드스탁 유치원의 한 교실. 중국인 선생님이 동그라미를 치켜들자 5~6세 꼬마 10여 명이 '위~안(圓)'이라고 소리친다. 삼각형이 나오자 '싼~자오(三角)'라고 외친다. 미국에 불어닥친 중국어 열풍의 현장이다.

#3. 태국 방콕 중심부에 위치한 ICI중국어 학원. 500여 명의 태국 직장인과 학생이 밤늦게까지 중국어를 배우고 있다. 강사 10명으로는 몰려드는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지난달만 해도 100명 이상이 수강신청을 못하고 돌아갔다. 학원 문을 연 지 불과 2년여 만에 나타난 현상이다.

방콕 교외에 위치한 콘코디안 국제학교. 6년 전에 문을 연 이 학교는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과정을 가르친다. 어린이들은 입학과 동시에 태국어와 영어.중국어를 함께 배운다. 3개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국제적 태국인'을 만들겠다는 것이 학교 설립 취지다. 태국어는 쉬는 시간에만 사용할 수 있다. 이 학교 6학년 넹군(14)은 '중국은 인구도 많고 경제적으로 큰 나라이기 때문에 나중에 커서 훌륭한 사업가가 되려면 반드시 중국어를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중국어가 전 세계로 퍼지고 있다. 세계 최대의 공용어로 통하는 영어에는 아직 못 미치지만 세력 확장 속도가 무서울 정도로 빠르다. 중국이 세계 4위 경제 대국(2005년 GDP 추산치 기준)으로 급부상하고 전 세계와의 교역이 급증하면서 중국어 수요도 따라서 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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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유학사(China Education Center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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